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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먹연구소 · 2026-07-27

아스달 성장과 다이아 판매, 아이온2 시세 하락, 본메 전업 수익 논쟁, 2,500계정 반복 작업과 다계정용 휴대전화 운용을 중심으로 이날의 대화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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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시세와 운영 경험

이 문서의 금액, 시세, 계정 규모, 수익과 운영 방식은 참여자들이 2026-07-27에 나눈 경험과 주장입니다. 서버·패치·계정 상태에 따라 차이가 크고 매출과 순수익도 혼재하므로 현재 투자나 수익 판단에는 별도 검증이 필요합니다.

오늘의 대화

새벽에는 아스달의 모험의 서 진행과 다이아 판매, 리니지2·오딘·플래닛·거상의 투자 대비 수익을 비교했다. 앱 개발 수익과 Google Play 출시 경험으로 대화가 넓어진 뒤, 오후에는 아이온2 키나 시세의 급락과 본메 전업 쌀먹의 세팅 비용·노동시간·건강을 두고 긴 논쟁이 이어졌다. 한 참여자가 2,500개 모바일 게임 계정을 주말마다 순환하며 재료를 합성하는 방식을 공개하면서 “남들이 어려워하는 반복 작업”이 수익원이 되는 사례도 나왔다. 이후에는 자동 게임용 중고 휴대전화, 냉각과 미러링, 폴더블 기기 보험까지 장비 운영 경험이 자세히 공유됐다.

이야기 나온 주제

아스달의 성장 정체와 확률에 좌우되는 수익

아스달 66레벨 캐릭터의 메인 진행이 막히자 모험의 서와 성장 가이드를 먼저 밀고, 다시 막히면 재능 관련 콘텐츠와 리세를 검토하라는 흐름이 나왔다. 실제로 이날 밤 모험의 서를 마친 뒤 막혔던 66레벨 구간을 통과했다. 용병·연맹 임무와 시간 던전은 성장 가이드에 필요할 때만 하고, 군도 상자를 캐는 편이 시간 효율이 낫다는 의견도 있었다.

쌀먹은 연마석이나 스킬북 같은 아이템이 잘 나와야 가능해 운의 영향이 크다는 평가였다. 다이아는 30분 안에 팔릴 정도로 수요가 있었지만 획득 자체가 어렵다고 했고, 한 참여자는 오후까지 1,500다이아를 벌어 3,000다이아를 목표로 삼았다. 장시간 입력이 없으면 자동사냥 중에도 접속이 종료된다는 경험도 있어 완전 방치형 운영은 어렵다는 반응이 나왔다.

  • 확인이 필요한 내용: 콘텐츠별 보상과 권장 진행 순서, 자동사냥 종료 조건, 다이아 실거래 시세
  • 원본 시각: 00:22–01:00, 11:06–11:58, 17:12, 20:08–20:15, 21:46–22:37

아이온2 키나 급락과 구독을 멈추려는 분위기

지켈 서버 키나 가격이 500 초반까지 내려왔고 곧 400대로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저녁에도 1억 키나가 이전의 8만 원대에서 5만 원대로 내려가 판매 의욕이 떨어졌다는 경험이 이어졌다. 시세 하락 속도가 빨라 구독 만료 뒤 재구독을 미루거나 게임 접속을 중단하겠다는 참여자가 있었고, 기존에는 골프 비용 같은 용돈을 벌던 직장인도 손이 잘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회랑에서 초당 9만 DPS가 어느 정도인지 묻는 질문에는 높은 편은 아니라는 답이 나왔지만, 레벨·장비·측정 조건이 없어 비교 기준은 남지 않았다. 외국 작업 계정의 공급과 제재가 시세에 미치는 영향도 추측됐으나 근거가 제시되지는 않았다.

  • 확인이 필요한 내용: 서버별 키나 단위와 실거래가, DPS 측정 조건, 공급 계정과 제재가 시세에 미치는 실제 영향
  • 원본 시각: 12:50–13:36, 16:57–17:10, 21:12–21:32, 23:42

리니지2의 장비 감가와 플래닛·거상 수익 비교

리니지2를 오래 쉬었던 참여자는 게임머니 가격과 장비 가치가 1년 사이 절반가량 떨어졌고, 400만 원을 장비에 넣어도 하루 약 5천 원을 벌며 소모품을 많이 쓰면 적자가 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오래된 게임의 추억과 안정감 때문에 다시 접속하고 싶지만, 쌀먹보다는 즐기는 목적으로 봐야 한다는 결론에 가까웠다.

반면 플래닛은 두 계정으로 하루 12시간 운영해 평균 10만 원, 한 컴퓨터당 5만 원가량을 번다는 개인 사례가 소개됐다. 거상은 무투자 3클라이언트 반자사로 하루 5시간에 약 2만 원이라는 경험이 나왔고, 장비 투자를 늘리면 상위 사냥터 수익도 오르지만 준비 시간이 든다고 했다. 신작은 보통 세 달 전후에 수익 정점을 찍어 계속 갈아타야 하는 피로가 있는 반면, 장수 게임은 진입 지식이 많아도 수명이 길다는 대비가 나타났다.

  • 확인이 필요한 내용: 게임별 초기 비용, 전기료와 노동시간을 포함한 순수익, 플래닛 운영의 탐지·제재 위험
  • 원본 시각: 01:26–03:13

개인 앱 수익과 Google Play 출시 경험

쌀먹과 별도로 앱 수익을 얻는 참여자가 앱테크용 앱을 운영하며 달러 수익을 받는다고 소개했다. 앱 이름과 구체적인 매출은 공개하지 않았고, 월 1천만 원이라는 표현도 앱 단독이 아니라 쌀먹을 합친 전체 수익이라고 정정했다. 여러 앱을 시리즈로 만들어 각각 수익을 쌓는 개발자 사례와 출시 국가에 따라 매출 차이가 크다는 경험도 공유됐다.

Google Play의 신규 개발자 계정은 앱 검토에 약 2주, 정식 버전 확인에 약 3일이 걸렸다는 개인 경험이 나왔다. 오래된 계정은 같은 검토 절차가 없을 수 있다는 말과 Apple 쪽은 연간 개발자 비용과 보안 심사가 부담이라는 설명도 있었지만, 모두 당시의 체험·전언이므로 현재 정책 확인이 필요하다.

  • 원본 시각: 02:28–03:02

본메 다컴 전업의 세팅 비용과 노동시간 논쟁

본메를 세 대의 컴퓨터로 운영하는 참여자는 캐논슈터의 반복 사냥을 활용해 하루 평균 약 8시간 30분 작업하고, 월세·전기료 등 공과금을 낸 뒤 월 300만 원 이상 남긴다고 말했다. 초기 500만 원으로 네 캐릭터를 세팅하고 부주를 활용하면 월 300만 원, 1천만 원을 투자하면 월 300만~400만 원을 기대할 수 있다는 주장도 나왔다. 엘리시움 서버와 이벤트 기간을 활용해 준비 시간을 줄인다는 설명이 붙었다.

다른 참여자는 수동 작업에 하루 8시간을 쓰는 구조라면 직장의 급여뿐 아니라 4대 보험, 복지, 경력과 연봉 상승을 함께 비교해야 한다고 반박했다. 전업 참여자는 다리 부상 때문에 육체노동을 지속하기 어려워 선택한 경로이며, 약 1년 뒤에는 본메를 줄이고 사무직과 부업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날부터 이어진 논쟁은 같은 월수입이라도 건강 상태, 초기 자본, 경력과 지속 가능성에 따라 평가가 달라진다는 점을 다시 보여줬다.

  • 확인이 필요한 내용: 세팅·부주·전기료를 포함한 실제 순수익, 캐릭터별 탐지 위험과 운영정책
  • 원본 시각: 13:23–14:37, 21:59–22:10

2,500계정으로 주말마다 재료를 합성하는 방식

직장과 병행해 월 300만~400만 원을 번다는 참여자는 모바일 MMORPG의 깡통 계정 약 2,500개에 로그인해 재료를 합성하고 로그아웃하는 작업을 반복한다고 설명했다. 한 계정에 약 1분이 걸리고 토·일요일을 합쳐 월 8일 정도 작업한다는 계산이었다. 게임명과 재료, 계정 확보 경로는 공개하지 않았다.

완전한 자동사냥이나 고스펙 계정 운영이 아니라, 대규모 계정 순환과 반복 합성을 시스템화한 사례였다. 참여자는 구체적인 노하우가 알려지면 수익성이 사라진다며 세부 사항을 숨겼고, 계정 규모와 수익도 외부에서 검증되지 않았다.

  • 확인이 필요한 내용: 계정 운영의 게임 약관 준수 여부, 실제 작업시간·비용·수익과 계정 확보 방식
  • 원본 시각: 14:50–15:03

자동 게임용 중고 휴대전화, 냉각과 미러링

자동 모바일 게임을 기존 운영에 하나씩 추가해 월 150만 원을 목표로 한다는 참여자는 중고 S20과 Note20 Ultra를 선호했다. 24시간 충전 상태로 둘 때 쿨러를 달고, 화면이 파손된 기기는 Samsung DeX나 미러링으로 관리하며 그것도 불가능하면 보드 형태로 분해해 쓴다고 설명했다. 여러 대를 USB 허브에 연결했을 때 조금만 건드려도 미러링이 끊기는 문제에는 케이블·허브를 하나씩 교체해 원인을 찾고, 손이 닿지 않는 곳으로 옮겨 냉각하라는 조언이 나왔다.

쏠을 돌리는 Note20 Ultra가 약 49도까지 올라가고 충전 속도가 소비를 따라가지 못할 수 있다는 경험도 있었다. 기기 세대별 CPU와 발열에 대한 평가는 엇갈렸지만, 화면 크기보다 가격·부피·냉각·원격 관리가 다계정 장비 선택의 핵심이라는 데 의견이 모였다.

  • 원본 시각: 14:53–17:07

폴드 기기 선택과 파손 보험 경험

폴드8 사전예약을 앞두고 폴드7에서 업그레이드할 가치, 일반형과 울트라의 가격·무게·저장공간이 길게 논의됐다. 폴드 화면은 외부에서 게임 거래나 원격 관리를 할 때 편하지만, 여러 세대를 써 본 참여자들은 약 2년 뒤 내부 액정이나 힌지가 고장난 경험을 공유하며 Samsung Care+ 같은 보험을 사실상 필수로 권했다. 보험 없이 내부 액정 수리에 80만 원을 안내받았는데 중고 기기 가격은 60만 원가량이었다는 사례도 나왔다.

  • 확인이 필요한 내용: 폴드8의 실제 사양·가격과 보험 보장 조건
  • 원본 시각: 14:37–14:50

메소·아이템 거래의 수수료와 개인 거래 사기 위험

게임 재화 중개 사이트에서 판매 상태를 확인한 뒤 메소를 넘기고 구매자가 인수 확인을 누르는 흐름이 설명됐다. 게시가는 수수료 때문에 개인 거래보다 높을 수 있지만, 높은 가격의 매물은 실제로 팔리지 않고 남아 있을 수 있어 체결가와 구분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중개 없이 개인 대 개인으로 거래하면 수수료를 아낄 수 있지만, 한쪽이 먼저 자산을 넘기는 구조라 사기를 당하면 보호받기 어렵다는 경고가 따라왔다.

  • 원본 시각: 17:11–18:33

쏠 저레벨 신규 육성과 무한 물약 부담

쏠 31레벨에서 무엇을 과금해야 하는지 묻는 질문에는 직접 키우기보다 높은 레벨 계정을 사는 편이 나을 수 있다는 반응이 나왔다. 41레벨에서도 무한 물약이 끝난 뒤 일반 물약 비용과 생존 부담이 크다는 경험이 이어졌다. 나인코어 시세가 60을 넘는 서버가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사실상 없다는 냉소적인 답이 나와, 늦은 신규 진입에 대한 기대가 낮았다.

  • 원본 시각: 17:02, 18:23–18:24, 19:45–20:48

이용 실기 준비와 현실 노동 비교

한 참여자는 8월부터 이용 실기반을 듣고 12월 시험장에서 분위기를 경험한 뒤, 다음 해 첫 시험 합격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아이온 시세가 떨어지는 가운데 쿠팡 야간 근무로 받는 돈과 메이플 하루 수익을 비교하며 허탈해하기도 했다. 게임 수익과 별개로 자격을 준비해 다음 진로를 마련하려는 흐름이 전날의 전업·취업 논의와 이어졌다.

  • 원본 시각: 13:11–13:37

대화의 분위기

높은 수익 주장이 나오면 초기 자본, 실제 작업시간과 숨겨진 노하우를 묻는 반응이 즉시 붙었다. 게임보다 장비·계정 관리 이야기가 더 길어질 만큼 운영이 산업화된 모습과, 시세 하락 때문에 접속조차 꺼리는 피로가 동시에 드러났다. 폴더블 기기와 냉각 장비를 이야기할 때는 쌀먹 수익을 다시 장비에 쓰는 즐거움과 시행착오가 가벼운 농담 속에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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